올리버 와이만(Oliver Wyman)은 한국의 주요 고객들이 당면한 가장 핵심적인 이슈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시장에서, 올리버 와이만은 금융 서비스, 통신 및 하이테크, 자동차를 포함한 제조업, 에너지 및 화학, 물류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전략, 리스크 관리, 오퍼레이션 컨설팅 부문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최근 수행한 프로젝트로는 주요 보험사를 위한 전사전략 수립 및 소비자 금융기업의 신사업 전략 개발 등이 포함되며, 또한 주요 통신기업의 단말 및 미래 전략과 소비재 생산기업을 위한 글로벌화 전략뿐 아니라 주요 에너지 기업을 위한 유통채널 최적화 전략 수립 등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리버 와이만의 컨설턴트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풍부한 프로젝트 수행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인정 받고 있으며,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니즈에 따라 분야별 해외 전문가를 투입한 최적의 팀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컨설턴트 선발은 국내 명문대학 졸업생을 중심으로 엄격한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무소는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좌진 대표와 정호석 대표가 공동대표 자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